"보안법 77년, 조작사건 100건 넘고 배상액 헤아릴 수 없어" 국회의원 31명 '폐지법안' 발의 동의 ... 경남대책위 "이제 국가보안법 없는 대한민국을 누릴 시간"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경남행동, 공안탑압저지 국가보안법 폐지 경남대책위는 1일 오전 경남도청 앞에서 ‘국가보안법 제정 77년, 국가보안법폐지법률안 공동발의 기자회견’을 열어 “이제 국가보안법 없는 대한민국을 누릴 시간”이라고 밝혔다. ⓒ 윤성효 "이제 국가보안법 없는 대한민국을 누릴 시간."내란청산사회대개혁 경남행동, 공안탄압저지 국가보안법 폐지 경남대책위가 1일 오전 경남도청 앞에서 '국가보안법 제정 77년, 국가보안법폐지법률안 공동발의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외쳤다.민형배, 김준형, 윤종오 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 31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