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김건희, 측근) 관련 755

조선일보 기자 출신 ‘윤석열 대변인’이 사퇴한 결정적 이유

조선일보 기자 출신 ‘윤석열 대변인’이 사퇴한 결정적 이유 출신 대변인이 터트린 악재가 X파일과 만나니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 이동훈 대변인이 20일 대변인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이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일신상의 이유로 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에 선임된 지 불과 열흘 만입니다. 이 대변인이 사퇴한 이유는, 라디오 방송에 나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국민의힘 입당을 기정사실화 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 최경영 : 그래서 이제 지금 하시는 말씀은, 국민의힘 중심을 많이 생각을 하시니까, 국민의힘 입당은 당연한 걸로 제가 받아들여도 될까요? 우리 청취자들이. ▶ 이동훈 : 네, 그러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 대변인은 18일 에 출연해 국민의힘 입당은 당연하다고 말했습니다. 그..

"윤석열 장모 요양급여 부정수급, '책임면제 각서'가 스모킹 건"

"윤석열 장모 요양급여 부정수급, '책임면제 각서'가 스모킹 건" YTN라디오(FM 94.5)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 □ 방송일시 : 2021년 6월 7일 (월요일) □ 진행 : 황보선 앵커 □ 출연자 : 구자룡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황보선 앵커(이하 황보선): 유력 대선주자로 꼽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가족과 관련한 논란이 뜨겁습니다. 대선 레이스가 본격화될수록 더 부각될 것으로 보이는 윤 전 총장 가족 논란의 핵심을 법적으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구자룡 변호사, 안녕하세요? ◆ 구자룡 변호사(이하 구자룡): 네, 안녕하세요. ◇ 황보선: 윤 전 총장에 관해서는 본인보다 가족 관련 논란이 뜨거운데, 어떤..

조국 부메랑 맞는 윤석열... 그걸 내로남불이라 부른다

조국 부메랑 맞는 윤석열... 그걸 내로남불이라 부른다 [하성태의 인사이드아웃] 이 문을 연 새로운 검증의 시간 일부 정치인들이 수사기록 내용도 모르면서 일방적인 비방으로 일관하고 있다. (...) 재판은 법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고, 재판부 판단이 이뤄지는 동안 법정 밖에서 함부로 가타부타 논란을 빚는 것은 사법·재판제도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이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법조인 출신 정치인들만이라도 원칙을 지켜주면 좋겠다. - 3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 손경식 변호사 입장문 중 곧 불어닥칠 '검증의 시간'에 초조함이라도 느낀 걸까. 아니면 출간과 동시에 15만 부를 돌파한 열풍에 자극이라도 받은 걸까. 이날 윤 전 총장 측이 변호사를 통해 내놓은 입장문 중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최근 송영길 민주당 ..

'장모, 10원 한 장 피해준 것 없다'는 윤석열에... 박주민 "죄질 나쁜 사건, 전혀 적절치 않아"

'장모, 10원 한 장 피해준 것 없다'는 윤석열에... 박주민 "죄질 나쁜 사건, 전혀 적절치 않아" "얼마 전까지 검찰총장이었으면 더더욱 문제가 커" "유죄 판결이 나오면 수많은 국민들을 피해자로 만든 게 될 것"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장모의 요양병원 급여 부정수급 의혹을 부인하며 “10원 한 장 피해준 것이 없다”고 발언한 데 관해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인 박 의원은 이날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판결 선고가 확정되기까지 기다려야겠지만, 이렇게 죄질이 나쁜 사건으로 재판받는 사건에서, ‘내 장모가 누구한테 10원 한 장 피해준 적 없다’는 발언을 한 건 전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앞서 윤 전 검찰총장이 최근 국민의힘 의원들을 만나..

윤석열의 장모(최은순)와 싸우는 사람들

윤의 장모와 싸우는 사람들 "윤석열 '10원 한장' 발언, 후안무치" 정대택·노덕봉·안소현씨, 윤의 장모 두둔 발언에 일제히 성토 "내 장모가 사기를 당한 적은 있어도 누구한테 10원 한장 피해준 적이 없다." 지난 5월 26일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을 만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정 의원에게 이렇게 주장하며 "내 장모는 비즈니스를 하던 사람일 뿐"이라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의 장모가 오히려 피해자라는 발언이다. 이러한 발언을 언론에 공개한 정진석 의원은 "윤 전 총장이 처가문제에 대해 자신있는 것으로 보였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윤석열 전 총장의 장모와 과거 직·간접적으로 동업자였던 이들은 "후안무치이고, 철면피 같은 소리", "전부 다 거짓말"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하늘도 속이고, 땅도 속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