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체절명' 이란 손 잡은 SCO…미국 군사 공격·제재 규탄 EU, 교역 중단 지지에 트럼프는 군사 공격 강화트럼프 "최대 공격 대기…이란 남는 건 없을 것"레자이 "미, 스스로 만든 지옥서 결코 못 나와"SCO 정상들, 폭사한 알리 하메네이 사망 애도비슈케크 선언, 이란의 평화적 핵 이용도 지지페제시키안, 푸틴·모디와 회담, 시진핑과 환담미나브·라메르드 참극 거론하며 미국 비판 미국이 경제 고사 작전과 강도 높은 군사 공격을 통해 이란을 전방위로 압박하는 가운데, 고립무원에 빠질 수도 있었던 이란에 뜻밖의 '외교적 구원군'이 등장했다.다름 아닌 중국과 러시아가 주도해온 반서방 연대인 상하이협력기구(SCO)의 10개 회원국 정상들이다. 이들은 SCO 창설 25주년을 기념해 1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