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탈로스와 그 후손들 1. 탄탈로스 · 제우스와 플루토의 아들. 리디아의 왕. 아내는 아틀라스의 딸 디오네. 딸 니오베, 아들 펠롭스, 브로테아스 · 탄탈로스는 신들에게 예쁨받는 존재였다. 인간임에도 제우스의 초대를 받아 올림포스의 연회에 참석했고 환영을 받았으나, 교만해진 탄탈로스는 신들의 음식인 암브로시아와 넥타르를 훔쳐, 신들의 비밀을 인간들에게 알리려 한 죄를 범하였다. · 신들의 지혜를 시험하고자 자기 아들인 펠롭스를 죽인 뒤 스튜로 만들어서 신들에게 대접했다. · 근친살해와 신성모독죄를 저지른 탄탈로스는, 격노한 제우스의 명령을 헤르메스에게 끌려가 타르타로스로 압송되었으며, 탄탈로스에게 내려진 형벌은 영원한 공복과 갈증에 고통받는 것이었다. · 이후 펠롭스는 모이라이 중 한 명인 클로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