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1년] 자유 빼앗기고, 스스로 애완견 된 언론 윤석열 정부 1년을 말한다 : 언론분야 첫 번째 퇴행, 권위주의적 언론관으로 언론통제 시도 기자 전용기 탑승 배제·비판언론은 수십번 압수수색 방송장악 시도하고, 정부가 까짜뉴스 퇴치 나서기도 두 번째 퇴행, 비판·질문 않는 언론의 자발적 권력 순응 시민들 언론 불신·혐오 커지고, 해외서도 비판·조롱 윤석열 정부 출범 1년 동안 정치·경제·외교·안보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진행된 ‘퇴행’은 언론에서도 그대로 나타났다. 언론의 퇴행은 크게 두 가지로 나타났다. 첫째, 언론에 대한 몰이해와 시대착오적 권위주의 언론관에 기인한 폭력적 언론통제 정책이다. 윤 정부는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허락하지 않고, 비판언론에 대해 가차 없는 고소고발, 압수수색 등..